네오사피엔스 “사람처럼 말하는 인공지능 개발” - 더벨 김태수 대표 “음성 자산 활용한 다양한 수익창출 지원”

인간의 목소리를 똑같이 재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음성합성 기술이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목소리 재현을 넘어 언어간 장벽을 허무는 수준에 도달했다. 특정 인물의 음성 샘플만 확보하면 영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목소리를 재현해낼 수 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더빙(dubbing) 작업을 인공지능 기술이 대신해줄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