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음성AI 무료 사용 연말까지 연장 인공지능(AI) 음성 전문 기업 네오사피엔스(대표 김태수)는 전국 초중고 및 대학 교육자를 위한 음성 서비스를 연말까지 무상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오사피엔스는 올 초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원격 수업이 불가피한 전국 초중고 및 대학 교사와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를 무상 지원해왔다. 당초에는 1학기 지원을 목표로 9월 종료 예정이었지만 2학기에도 당분간 전면 등교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 올 연말까지 무상 지원을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