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업/네오사피엔스] 타입캐스트로 AI음성 시장 시선… “깜짝 놀랄 AI 목소리 선보일 것”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은 AI가 만든 음성(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다. 지난해 4월 개발, 시험서비스를 거쳐 11월부터 유료화했다. ‘타입캐스트’는 사람 목소리를 내는 60개 캐릭터로 이뤄져 있다. 이들 60개 캐릭터는 성별, 연령별로 구분돼 있다. 특히 목소리에 사람 감정을 담아 네오사피엔스는 이들 캐릭터들을 ‘보이스 액터(Voice Actor)’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