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글로벌 홍보
서울시는 4일 온라인 국제회의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에서 서울의 22개 혁신기업을 글로벌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혁신기업 IR’을 진행했다. 22개 기업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이오-정보기술(IT) 융합기업 에이아이도트, 힐세리온, 이노넷 등 12곳과 바이오기업 라파스, 휴마스터, 헬릭스미스 등 6곳, IT 기반 언택트 기업 로보러스, 네오사피엔스, 탱커펀드 등 4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