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교직원 대상 음성AI 9월까지 무료 제공
AI 음성 전문기업 네오사피엔스(대표 김태수)는 전국 교직원 대상 온라인 강의용 자료 음성 무상 지원 기간을 오는 9월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네오사피엔스는 코로나19로 고초를 겪는 전국 초·중·고·대학 교사들과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용 자료 음성 더빙 서비스를 지난 4월부터 무상 지원해 왔다.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네오사피엔스의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를 통해 매월 20만 자의 음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전국 1000곳 이상 학교 교원들이 이용 중이라고 네오사피엔스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