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읽는 오디오북 나왔다
인공지능(AI)이 읽어주는 오디오북이 나왔다. 인공지능 음성 전문 기업 네오사피엔스(대표 김태수)는 웅진씽크빅과 함께 AI 음성 합성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디오북을 출시했다. 이번에 나온 오디오북은 네오사피엔스와 웅진씽크빅 단행본사업본부가 함께 제작한 것으로 <영리한 아이가 위험하다>, <군주론> 등 두 권의 AI 성우 낭독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