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서울시 ‘CAC 글로벌 서밋’서 혁신기업 선정 인공지능(AI) 음성 전문 기업 네오사피엔스(대표 김태수)는 서울시가 주최한 온라인 국제회의 ‘CAC 글로벌 서밋 2020’에 IT 및 언택트(비대면) 분야 혁신기업으로 선정돼 기업설명회(IR)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네오사피엔스는 이번 혁신기업 기업설명회의 IT 및 언택트 분야 유망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돼 주력 사업인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