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 누적 이용자 3만명 돌파 네오사피엔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가 이달 초 누적 가입자 수 3만명을 넘었다고 22일 밝혔다. 타입캐스트는 전문 성우의 목소리를 활용한 인공지능 음성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50여 개의 다양한 음성을 실시간 오디오 콘텐츠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다. 텍스트로 된 문장을 입력 창에 작성한 후 성별, 연령, 콘텐츠 분위기 등에 따라 이용자가 원하는 타입의 성우를 캐스팅해 편집하면 전문 성우가 녹음한 것과 같은 음성 파일을 간편하게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