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AI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 누적 이용자 수 3만명 기록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가 5월 초 누적 가입자 수 3만 명을 기록했다. 퀄컴(Qualcomm)과 KAIST 출신의 음성 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팀이 설립한 스타트업 네오사피엔스(대표 김태수)에서 운영하는 ‘타입캐스트’는 전문 성우의 목소리를 활용한 AI 음성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50여 개의 다양한 음성을 실시간 오디오 콘텐츠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