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네오사피엔스 대표 “국내외 AI 음성합성 시장 개척” 지난 6일 서울시 서초구 네오사피엔스 본사에서 만난 김태수 대표(사진)는 “2017년 창업 이후 프로덕트 마켓 핏(Product-Market Fit)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지난해 말 ‘타입캐스트’ 유료화 이후 미디어 시장에서 1차적인 시장성을 확인했고 올해는 10억원 이상 매출 달성으로 보다 폭 넓은 가능성을 제시해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