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이 보여준 가능성, ‘너를 만났다’ 윤리적 문제 지적도 지난 6일 MBC에서 방영된 MBC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프로는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을 가상현실(VR)로 다시 만난 어머니의 이야기를 다뤘다. (중략) 소리는 인공지능(AI) 음성합성 기술을 보유한 네오사피엔스와 협업했다. 목소리도 나연이 목소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슷한 아이 목소리를 더해 딥러닝 방식으로 나연이 목소리에 최대한 맞추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총 7개월이 걸리는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