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하는 트럼프 목소리도 있나요?… 프랑스와 일본도 놀란 CES 첫 ‘서울관’ 반응 “우와, 나랑 똑같네. 트럼프가 한국어 하는 것도 보여줄 수 있나요?” 8일 오후(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유레카파크. 세계 유망 스타트업들이 이곳에서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관의 스타트업들을 찾았다.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업체인 네오사피엔스 관계자가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박 시장 목소리를 들려주자 신기하다며 한국어로 말하는 트럼프 목소리도 있느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