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장애인용 워치··· AI조명기기··· 세계 홀릴 ‘다윗’ 서울관 입주 서울시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밸리로 키우고 있는 양재 R&CD 혁신허브 입주 기업도 두 곳이 포함됐다. 네오사피엔스는 AI가 사람의 목소리를 학습하면 대본에 따라 그 사람이 녹음한 것 같은 음성을 자동으로 만드는 기술을 선보인다. 서울관에서 직접 선보일 예정이어서 서울시는 인기가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