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공지능 미래 먹거리 산업 더 키운다 화면에 문구를 입력하고 ‘할아버지’ 캐릭터를 눌렀더니 어르신 목소리의 오디오가 흘러나왔다. ‘기자’를 선택하니 뉴스 진행자 같은 말투의 오디오 콘텐츠를 쉽게 얻을 수 있었다. 음성합술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네오사피엔스가 최근 선보인 ‘타입캐스트’ 서비스다. 네오사피엔스는 인공지능이 사람 육성 원본을 딥러닝해 한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그 사람 목소리로 구사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