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읽고 감정담아 이야기하는 즐거운 AI 3년차 스타트업 네오사피엔스 김태수 대표는 “현재 AI 스피커 음성이 책을 읽는 수준이라고 하면, 우리의 기술은 특정 목소리에 감정을 담아 연기를 하는 것”이라며 “AI가 개성을 가지면 사람들에게 ‘맞춤형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