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너머 목소리는 사람일까, 기계일까… 튜링 테스트 통과 눈앞에 - 한국일보 AI 스타트업 ‘네오사피엔스’의 김태수 대표는 “현재의 AI는 튜링 테스트 통과가 어려운데 그 이유는 AI가 아니라 사람이 불완전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사람은 대화 도중 엉뚱한 얘기를 해도 적절히 대응하지만, 현재 AI 기술로는 특정한 맥락이 있거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대화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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